퓰리쳐상 수상작

Life 2009. 3. 4. 07:43


이라크 전에서 전사한 남편의 시신이 담긴 관 앞에서 같이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기를 원한 아내가

생전에 남편이 좋아하던 노래를 노트북으로 틀어 놓은채관과 나란히 엎드려 누워있는 이사진이

2008년 퓰리처상 수상작이라고 하네요

해병대 예복차림의 병사를 부동자세로 관 옆에 세워 정중하게 조의를

표한 미국정부의 태도와,최후의 밤을 같이 보내고 싶어하는 젊은 아내의 마음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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퓰리쳐 상이라네요...

슬프지만 부러운...

아이러니 하군요...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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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Cool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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