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이라크 전에서 전사한 남편의 시신이 담긴 관 앞에서 같이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기를 원한 아내가 생전에 남편이 좋아하던 노래를 노트북으로 틀어 놓은채관과 나란히 엎드려 누워있는 이사진이 2008년 퓰리처상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해병대 예복차림의 병사를 부동자세로 관 옆에 세워 정중하게 조의를 표한 미국정부의 태도와,최후의 밤을 같이 보내고 싶어하는 젊은 아내의 마음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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퓰리쳐 상이라네요...
슬프지만 부러운...
아이러니 하군요...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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